당뇨일기

251213

차니햄67 2025. 12. 13. 19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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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당뇨일기 #모친귀천  #소풍 #영락원 #국화원 #2025년11월30일모닝근무 #울산맛집 #명촌맛집 #보배반점

많은일이 있었던...
2025년 11월30일

엄마가 돌아가셨다

그날 나는 11월30일 모닝근무였다...

휴...

슬퍼하는 막내놈과 술 한잔
엄마 상중 2일차...

그렇게...
10일을 아푸다가...가셨다
아버지는 꽃가마 타고...
고향으로 가셨지만  엄마는 그냥 아버지 곁으로 가시는게 좋길래...


같이 힙장하는게...좋아
그렇게 하기로...


어제는...그렇게 힘들었나봐


바쁘다

힘들다


한대피고...

공장 노가다 마치고...

아내랑...

크림짬뽕

요즘 맛들인...유린기


아~~~

다들~~~
굿밤 되시길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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